성분에디터
미백·톤
글리세린을 담아 조밀한 거품이 나는 휘핑 타입 클렌징 폼입니다. 아스타잔틴을 컨셉으로 한 라인이라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세안 단계에서 환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아스타잔틴, 토코페롤, 이데베논
톤 케어의 절반은 자외선 차단 — 재색소침착을 막아줘요.
안팎으로 항산화를 더해 맑은 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.